삼성화재의 배당·자사주 소각과 지분가치에 대한 증권사 평가
BNK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배당성향 44%와 자사주 2.5~3.0%포인트 소각을 높은 주주환원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지분가치와 해외영업 확대를 긍정 요인으로 들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삼성화재의 배당과 자사주 소각 규모를 주주환원 관점에서 다룬 증권사 평가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신규 소각 결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핵심 목표: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K-ICS 비율 중장기 220% 이상 유지
주주환원: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2025년 배당성향 41.1%, 이익배당금액 8,289억원
이행 일정: 2025년 이행 현황 공시, ’28년 목표 제시
특이사항: 해외사업 확대로 미래 수익원 확보, 보험사업 수익성 확보 및 투자자산 다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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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 2023 | 2024 | 2025 |
|---|---|---|---|---|
| Income statement | ||||
| Revenue | - | - | - | - |
| Operating profit | 2T KRW | 2.4T KRW | 2.6T KRW | 2.7T KRW |
| Net income | - | - | - | -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Balance sheet | ||||
| Total assets | 80.8T KRW | 85T KRW | 87.3T KRW | 96.5T KRW |
| Total liabilities | 68.3T KRW | 68.9T KRW | 71.7T KRW | 75.2T KRW |
| Total equity | 12.5T KRW | 16.1T KRW | 15.6T KRW | 21.3T KRW |
| Cash flow statement | ||||
| Operating cash flow | - | - | 3.1T KRW | 3.4T KRW |
| Investing cash flow | - | - | -2T KRW | -2T KRW |
| Financing cash flow | - | - | -4,586.2 × 100M KRW | -9,092.4 × 100M KRW |
| Investment indicators | ||||
| ROE | - | - | - | - |
| Debt-to-equity ratio | 545.16% | 426.62% | 459.34% | 352.98% |
| Separate total assets | - | - | - | - |
| EPS | KRW 38,179 | KRW 42,777 | KRW 48,779 | KRW 47,478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Dividend per share | KRW 13,800 | KRW 16,000 | KRW 19,000 | KRW 19,500 |
| Detailed accounts | ||||
| Equity attributable to owners | - | - | 15.6T KRW | 21.3T KRW |
| Share capital | - | - | 264.7 × 100M KRW | 264.7 × 100M KRW |
| Capital surplus | - | - | 9,392.3 × 100M KRW | 9,392.3 × 100M KRW |
| Accumulated other comprehensive income | - | - | 2.4T KRW | 6.9T KRW |
| Retained earnings | - | - | 13.7T KRW | 14.6T KRW |
| Non-controlling interests | - | - | 351.6 × 100M KRW | 345.9 × 100M KRW |
ROE is net income divided by closing equity. PER and PBR are omitted when the accounting scope or price date is unverified.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슈로더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 4.43% | -0.61% | 단순 취득/처분 | 2026-08-19 |
| 인베스코에셋매니지먼트리미티드 | 5.51% | +0.45% | - 특별관계자 추가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매 | 2026-05-29 |
| 인베스코에셋매니지먼트리미티드 | 5.06% | +5.06% | 주식 장내매수에 따른 신규보고 | 2026-05-06 |
| 슈로더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 5.04% | +5.04% | 단순 취득/처분 | 2025-10-23 |
| 국민연금공단 | 6.80% | -0.7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5-09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황상민 | Auditor | 2020.12.07 | - | 5 years | - |
| 김소영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17 | 2026.03.16 | 3 years | Expired |
| 성영훈 | Audit committee member | 2024.03.20 | 2027.03.19 | 2 years | D-135 |
| 박성연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03.18 | 2028.03.17 | 4 years | D-499 |
| 박진회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17 | 2029.03.16 | 3 years | D-863 |
| 김재신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0 | 2029.03.19 | 1 years | D-866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박진회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9 | D-863 |
| 성영훈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6 | D-135 |
| 박성연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1 | D-499 |
| 이문화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9 | D-135 |
| 황호기 | 상무 | 미등기 | Age 58 | - |
| 김재신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58 | D-866 |
| 최부규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구영민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7 | D-500 |
| 양권진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이상동 | 부사장 | 미등기 | Age 57 | - |
| 박민재 | 부사장 | 미등기 | Age 56 | - |
| 원동주 | 부사장 | 미등기 | Age 56 | - |
| 황상민 | 상무 | 미등기 | Age 56 | - |
| 조성옥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김철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엄대웅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이상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유승남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정영호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방대원 | 부사장 | 미등기 | Age 55 | - |
| 고기호 | 부사장 | 미등기 | Age 54 | - |
| 한호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4 | - |
| 권종우 | 부사장 | 미등기 | Age 54 | - |
| 이동헌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노재영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천세윤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손성규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조번형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정동진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김선문 | 부사장 | 미등기 | Age 53 | - |
| 강윤미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이용복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윤종호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김범중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오일석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김태윤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권영집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김상현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최성진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황보현우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신용녀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송하영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전경은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권기순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장명조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김현중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이윤재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김철진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백동헌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이준구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주종혁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조은영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조진만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김도형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이해성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박무룡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나종원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박지훈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김민경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이범열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김재형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김현재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김수연 | 상무 | 미등기 | Age 48 | - |
| 제임스박 | 부사장 | 미등기 | Age 48 | - |
| 양덕현 | 상무 | 미등기 | Age 47 | - |
| 윤소연 | 상무 | 미등기 | Age 46 | - |
BNK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배당성향 44%와 자사주 2.5~3.0%포인트 소각을 높은 주주환원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지분가치와 해외영업 확대를 긍정 요인으로 들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삼성화재의 배당과 자사주 소각 규모를 주주환원 관점에서 다룬 증권사 평가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신규 소각 결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은 삼성화재의 3분기 실적 부진을 전망하면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주환원 정책이 투자 판단 요소로 거론됐지만, 기사 요약에는 삼성화재의 새 정책이나 확정된 환원 조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해외 금융사 투자 검토 보도와 관련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주주환원과 현금배당 계획을 예고했으며 구체적인 배당 내용은 이달 말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삼성생명·삼성화재의 투자 검토 보도에 대한 해명과 삼성전자의 배당 일정이 함께 다뤄졌다. 중심 사건은 투자 검토 보도에 대한 두 회사의 해명이며, 배당 관련 내용은 삼성전자에 관한 별도 언급이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 지분과 향후 자본정책에 높은 가치를 부여했고, 미래에셋증권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 감소와 주주환원 속도를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평가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삼성화재의 자본정책과 주주환원에 대한 증권사별 평가 차이를 보여주지만, 새로운 회사 조치나 정책 결정에 관한 기사는 아니다.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는 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삼성카드 이사회에 이들이 보유한 에스원 지분 전량을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전달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행동주의 투자자의 제안이 삼성 계열사의 계열사 지분 보유와 자본배분, 에스원 주주가치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