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이사 보수한도 증액 및 대표 후보 추천
신영증권은 6월 1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한도를 50억원에서 70억원으로 올렸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5월 20일 금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이사 보수한도와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은 이사회·주주총회 관련 거버넌스 사안이다.
핵심 목표: 안정적인 수익창출, 자본 효율성 제고, 고배당기업 요건 지속 충족
주주환원: 자기주식 보유분 중 5,262,283주(총발행주식의 32.0%, 자기주식 보유분의 62.5%)를 상법상 기한 내 소각; 지속적인 배당 정책 및 주주환원 방안 검토
이행 일정: 2026년 계획 수립, 상법이 정한 기한 내 소각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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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結・子会社を含む
| 項目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2.4兆ウォン | 2.8兆ウォン | 2.5兆ウォン |
| 営業利益 | 1,156.3億ウォン | 1,703.8億ウォン | 1,361.5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1,044.3億ウォン | 1,493.9億ウォン | 1,122.8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4.91% | 6.16% | 5.52%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10.2兆ウォン | 10.6兆ウォン | 10.4兆ウォン |
| 負債合計 | 8.7兆ウォン | 8.9兆ウォン | 8.5兆ウォン |
| 資本合計 | 1.5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4,421.1億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1,078.3億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4,543.9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6.80% | 8.85% | 6.13% |
| 負債比率 | 564.32% | 528.37% | 466.36%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EPS | - | - | - |
| PER | - | - | - |
| PBR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4,000ウォン | 4,500ウォン | 5,000ウォン |
| 詳細科目 | |||
| 親会社の所有者に帰属する持分 | - | - | 1.8兆ウォン |
| 資本金 | - | - | 822億ウォン |
| 資本剰余金 | - | - | 1,061.4億ウォン |
| その他の包括利益累計額 | - | - | 2,064.9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 | 1.5兆ウォン |
| 非支配持分 | - | - | 757.1億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372億ウォン | 1,456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063億ウォン | 2,069億ウォン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513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87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원국희 | 23.13% | +0.23% | 장내매매, 자사주 상여 | 2025-04-01 |
| 원국희 | 22.90% | 0.00% | 특별관계자 추가 | 2024-06-21 |
| 신영자산운용 | 2.66% | -2.58%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변동 | 2024-04-29 |
| 원국희 | 22.90% | -14.04%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일괄전환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 2024-04-15 |
| 원국희 | 36.94% | +0.01% | 자사주 상여, 전환우선주의 보통주전환 | 2024-04-0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위성승 | 監査役 | 2015.06.01 | 2025.03.31 | 11年 | 満了 |
| 김동준 | 監査役 | 2016.04.01 | 2025.03.31 | 10年 | 満了 |
| 고봉찬 | 監査委員 | 2021.06.01 | 2025.06.22 | 5年 | 満了 |
| 조신 | 監査委員 | 2022.06.01 | 2025.06.22 | 4年 | 満了 |
| 이상진 | 監査委員 | 2022.06.01 | 2026.06.22 | 4年 | 満了 |
| 신현준 | 監査委員 | 2025.06.01 | 2027.06.19 | 1年 | D-227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상진 | 이사 | 社外取締役 | 71歳 | 満了 |
| 조신 | 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D-227 |
| 원종석 | 회장 | 社内取締役 | 65歳 | D-593 |
| 홍성혜 | 전무 | 미등기 | 63歳 | 満了 |
| 위성승 | 부사장 | 미등기 | 63歳 | 満了 |
| 정순섭 | 이사 | 社外取締役 | 62歳 | D-227 |
| 금정호 | 사장 | 社内取締役 | 60歳 | D-593 |
| 신현준 | 이사 | 社外取締役 | 60歳 | D-227 |
| 원창선 | 상무 | 미등기 | 58歳 | 満了 |
| 이시복 | 상무 | 미등기 | 58歳 | D-147 |
| 김대일 | 사장 | 미등기 | 58歳 | 満了 |
| 정헌기 |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満了 |
| 신영수 | 전무 | 미등기 | 57歳 | 満了 |
| 김동준 | 상무 | 미등기 | 57歳 | 満了 |
| 윤재섭 | 이사 | 미등기 | 57歳 | D-147 |
| 김학균 | 전무 | 미등기 | 56歳 | 満了 |
| 신혁진 | 전무 | 미등기 | 56歳 | 満了 |
| 박은실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서영숙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최정우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이재연 | 이사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천신영 | 부사장 | 미등기 | 53歳 | D-147 |
| 민주영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배준성 | 부사장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전윤구 | 전무 | 미등기 | 52歳 | 満了 |
| 정성진 | 전무 | 미등기 | 52歳 | 満了 |
| 오영표 | 전무 | 미등기 | 51歳 | 満了 |
| 송방준 | 상무 | 미등기 | 51歳 | 満了 |
| 윤환진 | 상무 | 미등기 | 51歳 | 満了 |
| 이상섭 | 상무 | 미등기 | 51歳 | 満了 |
| 이동규 | 상무 | 미등기 | 50歳 | D-147 |
| 이석 | 이사 | 미등기 | 50歳 | 満了 |
| 조성환 | 상무 | 미등기 | 49歳 | 満了 |
| 안재희 | 상무 | 미등기 | 48歳 | 満了 |
| 이충훈 | 상무 | 미등기 | 48歳 | D-147 |
| 정재은 | 상무 | 미등기 | 47歳 | D-147 |
신영증권은 6월 1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한도를 50억원에서 70억원으로 올렸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5월 20일 금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이사 보수한도와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은 이사회·주주총회 관련 거버넌스 사안이다.
코리안리의 자사주 소각으로 신영증권의 지분율이 10%를 넘자, 신영증권은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변경 사후승인을 신청했다. 금융당국은 자사주 관련 셈법의 혼선을 고려해 신영증권의 지분 강제매각을 피하도록 했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으로 다른 주주의 상대적 지분율이 높아질 때 금융회사 대주주 승인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신영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금정호를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한 경위와 그의 회사 임원 경력이 소개됐다. 신영증권은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 절차를 진행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추천 절차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은 상장사 경영진 선임과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관련된다.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율이 51.23%로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보유 자사주가 경영권 분쟁 대응력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각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株主の視点 높은 자사주 보유는 주주환원과 경영권 방어 사이의 선택을 부각한다. 자사주 소각 여부는 의결권·지배력 구조와 잔여 주주의 주당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영증권의 금정호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책임경영’의 신호로 시장 관심이 언급됐다.
株主の視点 대표 등 경영진의 자사주 직접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정합성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지배구조·주주친화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