持分変動
重要度 3
대신정보통신 대표·임원, 자사주 매입으로 지분 확대
코스닥 상장사 대신정보통신의 최현택 대표와 주요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해 지분을 늘렸다. 회사 차원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에 이어 경영진도 지분 확대에 나섰다.
株主の視点 경영진의 직접 지분 매입은 책임경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 정책과 함께 주주환원 효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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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体・当該企業のみ
| 項目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2,284.9億ウォン | 2,551.2億ウォン | 2,028.6億ウォン |
| 営業利益 | 41.8億ウォン | 92.2億ウォン | 91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4,836万ウォン | 65.4億ウォン | 57.4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1.83% | 3.61% | 4.49%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850.8億ウォン | 1,037億ウォン | 1,356億ウォン |
| 負債合計 | 565億ウォン | 693.4億ウォン | 966.6億ウォン |
| 資本合計 | 285.9億ウォン | 343.6億ウォン | 389.4億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86.3億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108.5億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229.5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0.17% | 19.04% | 14.74% |
| 負債比率 | 197.64% | 201.82% | 248.22%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EPS | - | - | - |
| PER | - | - | - |
| PBR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20ウォン | 30ウォン | 30ウォン |
| 詳細科目 | |||
| 流動資産 | - | - | 1,065.4億ウォン |
| 非流動資産 | - | - | 290.6億ウォン |
| 流動負債 | - | - | 454.2億ウォン |
| 非流動負債 | - | - | 512.4億ウォン |
| 資本金 | - | - | 192.1億ウォン |
| その他の包括利益累計額 | - | - | -1.2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 | 192.8億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53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이재원 | 21.32% | +1.28% |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 | 2026-05-26 |
| 이재원 | 20.04% | +1.20% |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 및 매도 | 2025-07-29 |
| 이재원 | 18.84% | +1.33% |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 | 2024-07-04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최혜경(*2) | 監査役 | 2024.06.01 | 2027.06.21 | 2年 | D-229 |
| 최혜경 | 監査役 | 2024.06.01 | 2027.06.21 | 1年 | D-229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허인석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8歳 | 満了 |
| 이재원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7歳 | D-229 |
| 최현택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5歳 | 満了 |
| 최혜경 | 감사 | 감사 | 55歳 | D-229 |
코스닥 상장사 대신정보통신의 최현택 대표와 주요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해 지분을 늘렸다. 회사 차원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에 이어 경영진도 지분 확대에 나섰다.
株主の視点 경영진의 직접 지분 매입은 책임경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 정책과 함께 주주환원 효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