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대표 후보 선정과 주주환원 추진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자로 선정했다. 윤호영은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추진해 주주환원을 강화해 왔다.
株主の視点 대표 선임 절차와 배당·자사주 소각 정책은 카카오뱅크의 이사회 감독과 주주환원 방향에 관련됩니다.
핵심 목표: 공시상 명시된 정량 목표 없음(고객 수·MAU·자산·Fee & Platform 수익 CAGR·ROE 점검)
주주환원: 2025년 배당성향 45.6%, 이익배당금액 2,191.9억원. 고배당기업 해당
이행 일정: 2026.03.26 결정, 2026.03.27 공시
특이사항: 2025년 11월 5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과 동일 내용으로 재공시; 계획 변경 시 재공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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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体・当該企業のみ
| 項目 | 2022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1.6兆ウォン | 2.5兆ウォン | 2.9兆ウォン | 3.1兆ウォン |
| 営業利益 | 3,531.9億ウォン | 4,784.9億ウォン | 6,068.8億ウォン | 6,493.7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2,630.9億ウォン | 3,549.1億ウォン | 4,400.7億ウォン | 4,802.8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21.99% | 19.19% | 20.60% | 21.04%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39.5兆ウォン | 54.5兆ウォン | 62.8兆ウォン | 76.4兆ウォン |
| 負債合計 | 33.8兆ウォン | 48.4兆ウォン | 56.3兆ウォン | 69.7兆ウォン |
| 資本合計 | 5.7兆ウォン | 6.1兆ウォン | 6.5兆ウォン | 6.7兆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8,413.6億ウォン | 6兆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1.6兆ウォン | -5.6兆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956.6億ウォン | -1,953.7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4.60% | 5.80% | 6.73% | 7.12% |
| 負債比率 | 591.43% | 790.66% | 860.31% | 1,032.02%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
| EPS | 553ウォン | 745ウォン | 924ウォン | 1,008ウォン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80ウォン | 150ウォン | 360ウォン | 460ウォン |
| 詳細科目 | ||||
| 資本金 | - | - | 2.4兆ウォン | 2.4兆ウォン |
| 資本剰余金 | - | - | 3兆ウォン | 3兆ウォン |
| その他の包括利益累計額 | - | - | 437.1億ウォン | -556.9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 | 1.1兆ウォン | 1.4兆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사택, 합숙소 등 | - | 23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사택, 합숙소 등 | - | 4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6.01%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황인산 | 監査委員 | - | 2025.03.28 | 4年 | 満了 |
| 최수열 | 監査委員 | - | 2025.03.28 | 3年 | 満了 |
| 김부은 | 監査委員 | - | 2026.03.28 | 1年 | 満了 |
| 김정기 | 監査委員 | - | 2027.03.25 | 1年 | D-141 |
| 엄상섭 | 監査委員 | - | 2027.03.25 | 1年 | D-141 |
| 유호범 | 監査役 | - | 2027.03.29 | 5年 | D-145 |
| 김륜희 | 監査委員 | - | 2028.03.28 | 2年 | D-510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진웅섭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7歳 | D-141 |
| 김정기 | 독립이사 감사위원 | 독립이사 | 64歳 | D-141 |
| 유호석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3歳 | D-141 |
| 남상일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1歳 | D-510 |
| 엄상섭 | 독립이사 감사위원 | 독립이사 | 59歳 | D-141 |
| 권대열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8歳 | D-510 |
| 권태훈 | 경영전략그룹장 | 미등기 | 57歳 | D-57 |
| 김석 | 뱅킹그룹장 | 미등기 | 57歳 | D-57 |
| 오재경 | 자금운용본부장 | 미등기 | 57歳 | D-57 |
| 유호범 | 감사실장 | 미등기 | 57歳 | D-145 |
| 민경표 | 정보보호실장 | 미등기 | 56歳 | D-57 |
| 신재홍 | 기술그룹장 | 미등기 | 56歳 | D-57 |
| 엄준식 | 매니지먼트실장 | 미등기 | 56歳 | D-57 |
| 윤호영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5歳 | D-141 |
| 김우주 | 글로벌본부장 | 미등기 | 55歳 | D-208 |
| 박형근 | 커뮤니케이션실장 | 미등기 | 55歳 | D-57 |
| 김성균 | 대외협력실장 | 미등기 | 54歳 | D-57 |
| 박정윤 | BPR추진본부장 | 미등기 | 54歳 | D-57 |
| 이형주 | AI그룹장 | 미등기 | 54歳 | D-57 |
| 노승진 | 신뢰기술실장 | 미등기 | 53歳 | D-57 |
| 김근수 | 부대표 | 社内取締役 | 53歳 | D-510 |
| 이지운 | 리스크실장 | 미등기 | 51歳 | D-445 |
| 송호근 | 투자/신사업그룹장 | 미등기 | 50歳 | D-57 |
| 안현철 | AI그룹장 | 미등기 | 50歳 | D-57 |
| 이수영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 미등기 | 50歳 | D-57 |
| 조명식 | 지급결제실장 | 미등기 | 50歳 | D-57 |
| 유지영 | 고객서비스실장 | 미등기 | 49歳 | D-57 |
| 정진석 | 엔지니어링기술실장 | 미등기 | 48歳 | D-57 |
| 김경화 | 컴플라이언스실장 | 미등기 | 45歳 | D-422 |
| 김륜희 | 독립이사 감사위원 | 독립이사 | 45歳 | D-510 |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자로 선정했다. 윤호영은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추진해 주주환원을 강화해 왔다.
株主の視点 대표 선임 절차와 배당·자사주 소각 정책은 카카오뱅크의 이사회 감독과 주주환원 방향에 관련됩니다.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의 참여를 단계적으로 없앴다. 주요주주 측 이사가 대표 후보 추천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는 2024년까지 이어졌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추천 과정에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주요주주 영향력이 어떻게 균형을 이루는지와 관련된 지배구조 사안입니다.
카카오뱅크가 경영진 보상에 대한 시각차를 줄이기 위해 202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사주 27만주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을 추진한다.
株主の視点 경영진 보상과 주주환원을 함께 다룬 사안으로, 자사주 소각 계획이 주주가치 제고와 보상체계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카카오뱅크의 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카카오X 체제의 역할 변화와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규정,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차기 행장 선임 절차가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상장 금융사의 경영승계 규정과 이사회·후보추천위원회 운영은 경영 안정성과 지배구조 평가에 직결된다.
케이뱅크 대표가 IPO 당시 두 자릿수 ROE 달성 후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 수익성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쟁점으로 거론됐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수익성 목표와 배당·자사주 소각 약속 이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