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감사
중요도 3
흥국화재, 사외이사 비중 67%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흥국화재는 사외이사 비중을 67%로 운영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세분화했다. 회사는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금융사의 이사회 구성과 위원회 운영 등 지배구조 체계를 다룬다. 사외이사 비중과 위원회 독립성은 경영진 견제와 주주 보호에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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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
| 매출액 | 3.2조원 | 3.3조원 | 3.4조원 | 3.5조원 |
| 영업이익 | 2,632.7억원 | 3,810.3억원 | 1,487.8억원 | 1,875억원 |
| 당기순이익 | 2,072.4억원 | 2,955.4억원 | 1,067.2억원 | 1,516.9억원 |
| 영업이익률 | 8.16% | 11.46% | 4.41% | 5.31% |
| EPS | 3,060원 | 4,535원 | 1,638원 | 2,328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283억 | 1,283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토지 | - | 993억 | 3,222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8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건물 | - | 36억 | 61억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승윤 | 감사 | - | - | 1년 | - |
| 이건 | 감사위원 | - | - | 1년 | - |
| 김병하 | 감사 | - | - | 1년 | - |
| 이진국 | 감사위원 | - | - | 1년 | - |
| 한승엽 | 감사위원 | - | - | 1년 | - |
| 홍석철 | 감사위원 | - | - | 1년 | - |
| 김정배 | 감사 | - | - | 1년 | - |
| 명성국 | 감사 | - | - | 6년 | - |
| 주기영 | 감사 | - | - | 1년 | - |
| 신건철 | 감사위원 | - | 2025.03.28 | 2년 | 만료 |
| 이병국 | 감사위원 | - | 2025.03.28 | 2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송윤상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2세 | - |
| 허정민 | 전무 | 미등기 | 62세 | - |
| 진기천 | 상무 | 미등기 | 61세 | - |
| 설성엽 | 상무 | 사내이사 | 58세 | - |
| 남준우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허금윤 | 상무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강환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주기영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이근수 | 이사 | 사외이사 | 55세 | - |
| 장윤석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김주희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진장혁 | 부장 | 미등기 | 54세 | - |
| 허재필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이진국 | 이사 | 사외이사 | 53세 | - |
| 윤정섭 | 부장 | 미등기 | 52세 | 만료 |
| 문기영 | 부장 | 미등기 | 51세 | - |
| 고동욱 | 부장 | 미등기 | 50세 | - |
| 정영구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김병하 | 부장 | 미등기 | 48세 | - |
| 한승엽 | 이사 | 사외이사 | 48세 | - |
| 정승윤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이건 | 이사 | 사외이사 | 41세 | - |
흥국화재는 사외이사 비중을 67%로 운영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세분화했다. 회사는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금융사의 이사회 구성과 위원회 운영 등 지배구조 체계를 다룬다. 사외이사 비중과 위원회 독립성은 경영진 견제와 주주 보호에 직접 연결된다.
금융그룹들이 생산적 금융 확대와 주주환원을 함께 추진하는 가운데 자본규제 강화로 자본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위험가중치 조정 필요성도 제기됐다.
주주 관점 금융권 자본규제와 주주환원 정책의 충돌 가능성은 금융지주 주주의 배당·자사주 매입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