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BR 기업 공개를 앞두고 이마트·세아홀딩스·태광산업의 밸류업 정책 주목
이마트는 2025~2027년 최소 배당금을 2500원으로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세아홀딩스는 2027년 ROE 6% 이상과 PBR 0.5배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태광산업도 밸류업 대상 종목으로 거론됐다.
주주 관점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저PBR 기업의 가치 제고 수단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밸류업 공개를 앞두고 기업별 실행 수준과 지속성이 주주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