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감사
중요도 3
GS건설, 대표권 이양 뒤에도 허창수 회장 의장직 유지
GS건설에서 허창수 회장이 대표권을 넘긴 뒤에도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등에 참여한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역할의 분리 여부 및 오너의 이사회 영향력이 기업지배구조의 주요 쟁점이다. 위원회 구성과 의장 권한이 이사회 독립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