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정책
중요도 3
정유 4사, 현금흐름을 투자·차입금 축소·주주환원에 배분
정유사들의 현금창출력이 개선되면서 에쓰오일의 배당정책 변화와 정유 4사의 자금 배분 방향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기업들은 차입금 축소, 신규 투자, 신규 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자본배분을 검토하고 있다.
주주 관점 현금흐름을 차입금 축소·투자·배당 등 어디에 배분할지는 상장사의 자본정책과 주주가치에 직접 연결된다.
핵심 목표: 샤힌 프로젝트 성공적 완수, FY 2025~2026 배당성향 20% 이상
주주환원: FY 2025~2026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
이행 일정: 샤힌 프로젝트 진행률 95%(계획과 동일), 건설·상업가동 준비를 계획대로 진행 중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20.6%로 가이드라인 준수,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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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31.2조원 | 28.6조원 | 17.9조원 | 16.3조원 | 20.9조원 | 25.5조원 | 24.4조원 | 16.8조원 | 27.5조원 | 42.4조원 | 35.7조원 | 36.6조원 | 34.2조원 | 33.9조원 |
| 영업이익 | 3,660.4억원 | -2,897억원 | 8,176억원 | 1.6조원 | 1.4조원 | 6,394.6억원 | 4,200.8억원 | -1.1조원 | 2.1조원 | 3.4조원 | 1.4조원 | 4,221.8억원 | 2,356.3억원 | 1.7조원 |
| 당기순이익 | 2,896.4억원 | -2,878.3억원 | 6,313.2억원 | 1.2조원 | 1.2조원 | 2,580.4억원 | 654.3억원 | -7,961.1억원 | 1.4조원 | 2.1조원 | 9,488.5억원 | -1,930.4억원 | 1,769.5억원 | 1.1조원 |
| 영업이익률 | 1.17% | -1.01% | 4.57% | 9.91% | 6.57% | 2.51% | 1.72% | -6.53% | 7.80% | 8.02% | 3.79% | 1.15% | 0.69% | 4.99% |
| EPS | - | - | - | - | - | - | - | - | - | 18,047원 | 8,137원 | -1,656원 | 1,518원 | 9,623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9.35%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8.31%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고승범 | 감사위원 | 2024.03.28 | - | 2년 | - |
| 이은형 | 감사위원 | 2024.03.28 | - | 2년 | - |
| 이재훈 | 감사위원 | 2021.03.30 | - | 5년 | - |
| 이전환 | 감사위원 | 2021.03.30 | - | 5년 | - |
| 강민수 | 감사 | 2012.04.01 | - | 14년 | - |
| 권오규 | 감사위원 | 2023.03.28 | - | 3년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권오규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4세 | - |
| 이재훈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71세 | - |
| 박봉수 | President | 미등기 | 67세 | - |
| 류열 | President | 미등기 | 66세 | - |
| 이전환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5세 | - |
| 고승범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4세 | - |
| 이은형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3세 | - |
| 서정규 | SVP | 미등기 | 63세 | - |
| 안종범 | President | 미등기 | 61세 | - |
| Mohammed Y. Al-Qahtani | 기타 비상무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1세 | - |
| 이동우 | VP | 미등기 | 61세 | - |
| Motaz A. Al-Mashouk | 기타 비상무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1세 | - |
| 방주완 | CFO | 미등기 | 60세 | - |
| 강민수 | SVP | 미등기 | 60세 | - |
| S. M. Al-Hereagi | 기타 비상무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0세 | - |
| 박지만 | VP | 미등기 | 60세 | - |
| 이영호 | VP | 미등기 | 60세 | - |
| 강진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9세 | - |
| 이정익 | VP | 미등기 | 59세 | - |
| 임종인 | VP | 미등기 | 59세 | - |
| 김일권 | VP | 미등기 | 59세 | - |
| 신종철 | Director | 미등기 | 59세 | - |
| 홍승표 | CSO | 미등기 | 58세 | - |
| 김보찬 | UCH | 미등기 | 58세 | - |
| 정상훈 | SVP | 미등기 | 58세 | - |
| 안종필 | SVP | 미등기 | 58세 | - |
| 이건명 | VP | 미등기 | 58세 | - |
| 김경태 | VP | 미등기 | 58세 | - |
| 정성근 | VP | 미등기 | 58세 | - |
| 이현민 | Director | 미등기 | 58세 | - |
| 신관배 | SVP | 미등기 | 57세 | - |
| 차원기 | SVP | 미등기 | 57세 | - |
| 이영기 | SVP | 미등기 | 57세 | - |
| 정영광 | VP | 미등기 | 57세 | - |
| 강경돈 | VP | 미등기 | 57세 | - |
| 이동은 | VP | 미등기 | 57세 | - |
| 장성철 | VP | 미등기 | 57세 | - |
| 이춘배 | VP | 미등기 | 57세 | - |
| 이정일 | Director | 미등기 | 57세 | - |
| 김경수 | VP | 미등기 | 56세 | - |
| 심환승 | VP | 미등기 | 56세 | - |
| 양현준 | Director | 미등기 | 56세 | - |
| 김인찬 | VP | 미등기 | 55세 | - |
| 홍성희 | VP | 미등기 | 55세 | - |
| 정연태 | VP | 미등기 | 55세 | - |
| 정영섭 | VP | 미등기 | 55세 | - |
| 박성훈 | VP | 미등기 | 55세 | - |
| 서경섭 | Director | 미등기 | 55세 | - |
| Anwar A. Al-Hejazi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4세 | - |
| 이종협 | VP | 미등기 | 53세 | - |
| 서정민 | VP | 미등기 | 52세 | - |
| Ibrahim M. Al-Nitaifi | 기타 비상무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2세 | - |
| 정동건 | VP | 미등기 | 51세 | - |
| 김경호 | Director | 미등기 | 51세 | - |
| 박은영 | VP | 미등기 | 50세 | - |
| 이지선 | VP | 미등기 | 48세 | - |
| 박형운 | VP | 미등기 | 48세 | - |
| 이경문 | Director | 미등기 | 47세 | - |
| 황진욱 | VP | 미등기 | 46세 | - |
| 허성훈 | Director | 미등기 | 46세 | - |
| 김승후 | Director | 미등기 | 46세 | - |
| 신봉수 | Director | 미등기 | 46세 | - |
| 안정우 | Director | 미등기 | 45세 | - |
| 이욱용 | Director | 미등기 | 44세 | - |
| Wathilan A. Al-Hajri | Director | 미등기 | 42세 | - |
정유사들의 현금창출력이 개선되면서 에쓰오일의 배당정책 변화와 정유 4사의 자금 배분 방향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기업들은 차입금 축소, 신규 투자, 신규 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자본배분을 검토하고 있다.
주주 관점 현금흐름을 차입금 축소·투자·배당 등 어디에 배분할지는 상장사의 자본정책과 주주가치에 직접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