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시가총액 기준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가처분 추진
에넥스는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경우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지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는 유상증자 관련 공시도 제출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상장 유지와 주주 거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가처분 신청과 유상증자 진행 결과가 에넥스의 상장 지위와 자금 조달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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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2,336.1억원 | 2,619.2억원 | 3,083.2억원 | 3,941.1억원 | 4,345.3억원 | 4,456.9억원 | 3,636.1억원 | 2,336.8억원 | 2,017.7억원 | 2,059.6억원 | 2,306.2억원 | 2,641.1억원 | 2,152.4억원 |
| 영업이익 | 30.1억원 | 54.2억원 | 80.9억원 | 23.8억원 | 34.7억원 | 9.1억원 | -28.3억원 | -85.1억원 | -123.3억원 | -235.3억원 | -69.9억원 | 51억원 | 5.5억원 |
| 당기순이익 | 30.6억원 | 50.5억원 | 84.6억원 | 18.7억원 | 20.6억원 | 11.5억원 | -37.6억원 | -88.9억원 | 100.2억원 | -234.7억원 | -197.3억원 | 39.1억원 | -14억원 |
| 영업이익률 | 1.29% | 2.07% | 2.63% | 0.60% | 0.80% | 0.20% | -0.78% | -3.64% | -6.11% | -11.43% | -3.03% | 1.93% | 0.25% |
| EPS | - | - | - | 34원 | 39원 | 25원 | - | - | - | -391원 | -328원 | 64원 | -22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박진규 | 29.54% | +0.64% | 장내매수 | 2026-08-18 |
| 에넥스미래성장조합 | 28.48% | +28.48% |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 2026-08-06 |
| 박진규 | 28.90% | 0.00%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 2026-07-31 |
| 박진규 | 28.90% | -0.05%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장내매도 | 2026-06-30 |
| 박진규 | 28.95% | +0.77% |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 2026-06-19 |
| 박진규 | 28.18% | +0.47% | 장내매수 | 2026-06-15 |
| 박진규 | 27.71% | 0.00% | 주식병합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 | 2026-05-07 |
| 박진규 | 27.71% | +0.25% | 장내매수 | 2026-03-2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주섭 | 감사 | - | 2027.03.28 | 8년 | D-204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유재 | 창업회장 | 미등기 | 92세 | - |
| 김주섭 | 감사 | 감사 | 68세 | D-204 |
| 오동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6세 | D-568 |
| 박진규 | 대표이사 회장 | 사내이사 | 65세 | 만료 |
| 김주환 | 전무 | 사내이사 | 62세 | D-204 |
| 김시철 | 전무 | 사내이사 | 59세 | D-204 |
에넥스는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경우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지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는 유상증자 관련 공시도 제출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상장 유지와 주주 거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가처분 신청과 유상증자 진행 결과가 에넥스의 상장 지위와 자금 조달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에넥스와 비비안이 시가총액 300억원 기준을 밑돈 상태가 25거래일 이어지면서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가능성이 거론됐다. 에넥스에서는 최대주주 박진규의 지분이 29.54%로 변동 보고됐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은 상장 유지 여부와 직결되는 상장시장 규정 이슈이며, 해당 기업 주주에게 거래 지속성과 투자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에넥스의 ‘새 주인’ 가능성을 시사하는 보도이며, 선행조건의 구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전제가 나온다. (관련하여 대량보유 상황보고 공시가 기사에 보강 맥락으로 제공됨)
주주 관점 최대주주/지배주주 변경 가능성은 경영권·지배구조 및 주주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