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티에스·셀트리온 등 자사주 취득과 소각 결정
세진티에스와 셀트리온이 자사주 취득 계획을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연간 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하고 1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주주 관점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은 주주환원과 주당가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여러 종목을 나열한 기사여서 관련 상장사를 함께 제시했다.
다음 종가부터 미달 지속 시 · 15거래일 후
31 / 90거래일 경과
예상일은 종가 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 거래정지 없이 미달이 계속되는 경우의 자체 계산입니다. 주말·휴장일은 제외하며, 미달 기준은 날짜별로 적용합니다.
회복 중인 종목도 다음 종가부터 미달로 전환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사유 발생 예상일은 최종 상장폐지 결정일이 아니며, 공식 여부·일정은 KRX 공시로 확인하세요.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360.7억원 | 379.1억원 | 290.2억원 | 326.3억원 | 228.3억원 | 209억원 | 212.1억원 | 327억원 | 270억원 | 165.3억원 | 102.9억원 | 131.8억원 | 119억원 |
| 영업이익 | -48.9억원 | 3.7억원 | -35.8억원 | -7.2억원 | -24.3억원 | -14.4억원 | -2.5억원 | 46.3억원 | 21.3억원 | -19억원 | -25.8억원 | 7.4억원 | -2.1억원 |
| 당기순이익 | -50.7억원 | 8억원 | -55.7억원 | -4.5억원 | -24.6억원 | -23.8억원 | -21.1억원 | 42.3억원 | 28.7억원 | -6.4억원 | -14.4억원 | 31.3억원 | 7.1억원 |
| 영업이익률 | -13.55% | 0.99% | -12.34% | -2.22% | -10.64% | -6.87% | -1.19% | 14.16% | 7.88% | -11.48% | -25.03% | 5.59% | -1.74% |
| EPS | - | - | - | - | - | - | - | - | - | -76원 | -172원 | 372원 | 85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45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8억 | -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심훈 | 감사 | - | 2026.03.30 | -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동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7세 | D-938 |
| 심훈 | 감사 | 감사 | 64세 | - |
| 김인식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2세 | D-207 |
| 한명희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1세 | D-573 |
| 박용선 | 이사 | 사내이사 | 58세 | D-937 |
세진티에스와 셀트리온이 자사주 취득 계획을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연간 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하고 1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주주 관점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은 주주환원과 주당가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여러 종목을 나열한 기사여서 관련 상장사를 함께 제시했다.
세진티에스가 자사주 매입 자체는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 사례에서는 시가총액 회복에는 실패하는 대신 최대주주(김인식 대표)의 실질 의결권만 높아지는 결과를 낳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신탁계약 등 구체 구조가 언급된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이 주주환원으로 보이더라도, 의결권 구조·신탁 등 수단에 따라 소액주주 권익에 다른 영향을 줄 수 있어 기업지배구조 이슈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