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상장사, 자사주 취득·소각과 배당으로 주주환원 확대
메리츠금융지주와 셀트리온이 각각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고, 현대자동차는 자사주 소각을 추진한다. KT&G도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주요 상장사의 주주환원이 이어졌다.
주주 관점 자사주 취득·소각과 배당은 발행주식 수와 현금 배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이다. 여러 기업의 조치를 묶은 시장 동향 기사로, 개별 기업의 단일 사건보다는 주주환원 흐름을 보여준다.
삼성전자와 함께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현장 방문. 메리츠는 역시나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가려는 의지가 돋보였음. 경영진이 주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받은 느낌. 다른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경영진의 답변을 직접 들으니 기업의 내실이 탄탄하다는 확신이 들었음.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였음.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현장 다녀옴. 조정호 회장이 직접 참석해서 깜짝 놀랐고, 김용범 부회장 실물 보고 키가 너무 커서 또 한 번 놀랐음.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IR팀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일부 개인주주들이 다소 수준 이하의 질문을 던져서 살짝 당황스러웠음. 경영진의 무게감은 느껴졌지만, 주주들의 질문 수준이 조금 더 높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음.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참석. 역시나 주주 친화적인 분위기가 압권이었음. 경영진이 자본 배분과 자사주 매입에 대해 아주 자신감 있게 설명하는데, 주주로서 신뢰가 확 생기는 느낌. 소액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회피 없이 명쾌하게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특히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하니 '역시 메리츠'라는 생각이 절로 듦.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가득했음.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진심으로 고민하는 게 느껴져서 든든하게 귀가함.
핵심 목표: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총주주환원율 50% 유지.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수익률 **16.4%**로 요구수익률 **10%**를 상회.
주주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중기 주주환원 정책 시행.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정책 지속.
이행 일정: 2026년 3월 26일 체결한 7,0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에 따라 7월 말까지 약 6,072억원·546만주 취득, 현재 진행 중. 이행현황은 매 분기 공시.
특이사항: 2026년 6월 말 기준 누적 TSR 156.0%, 3개년 연평균 TSR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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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 | - | - | - | - | - | 67.2조원 | 58.6조원 | 17.5조원 | 20.3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 | - | - | - | - | - | 2.9조원 | 2.9조원 | 3.2조원 | 2.9조원 | 3.3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 - | 2.1조원 | 2.1조원 | 2.3조원 | 2.4조원 | 2.5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 - | - | - | - | 4.30% | 5.01% | 18.25% | 14.14% | - |
| EPS | - | - | - | - | - | - | - | - | - | 10,702원 | 10,480원 | 11,897원 | 12,698원 | 14,726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7,209억 | 9,954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자가사용분 | - | 7,189억 | 7,189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3,985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3,224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74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조정호 | 58.78% | +0.57%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2026-06-12 |
| 조정호 | 58.21% | +2.07%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2026-03-30 |
| 조정호 | 56.14% | 0.00%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2026-01-13 |
| 조정호 | 56.14% | +1.50%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2025-11-20 |
| 조정호 | 54.64% | +3.06% | 특별관계자 주식 매도 | 2025-05-02 |
| 국민연금공단 | 6.79% | -0.35%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조정호 | 51.58% | +0.03%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2024-12-18 |
| 조정호 | 51.55% | 0.0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2-16 |
| 조정호 | 51.55% | 0.00% | 특별관계자 주식매수 | 2024-08-19 |
| 조정호 | 51.55% | 0.0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7-29 |
| 조정호 | 51.55% | +1.05%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6-28 |
| 조정호 | 50.50% | +2.16% | 특별관계자 변동(임기만료 제외) | 2024-03-29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상훈 | 감사위원 | 2020.03.13 | - | 6년 | - |
| 안동현 | 감사위원 | 2020.03.13 | - | 6년 | - |
| 조홍희 | 감사위원 | 2022.03.24 | - | 4년 | - |
| 김승우 | 감사 | 2025.07.18 | - | 1년 | - |
| 최대현 | 감사 | 2023.04.03 | - | 3년 | - |
| 이오성 | 감사 | 2025.02.01 | - | 1년 | - |
| 김명애 | 감사위원 | 2023.03.17 | - | 3년 | - |
| 김우진 | 감사위원 | 2026.03.26 | - | 1년 | - |
| 김연미 | 감사위원 | 2026.03.26 | - | 1년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조정호 | 회장 | 사내이사 | 68세 | - |
| 이상훈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7세 | - |
| 조홍희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7세 | - |
| 김용범 | 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 | 63세 | - |
| 안동현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사외이사 | 62세 | - |
| 최희문 | 부회장 | 미등기 | 62세 | - |
| 이동진 | 부사장 | 미등기 | 60세 | - |
| 김명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9세 | - |
| 서수동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 |
| 김경환 | 부사장 | 미등기 | 56세 | - |
| 이오성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여은석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홍태희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김종민 | 사장 | 미등기 | 54세 | - |
| 최병갑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김근영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오종원 | 전무 | 미등기 | 51세 | - |
| 김정일 | 전무 | 미등기 | 51세 | - |
| 권동찬 | 전무 | 미등기 | 50세 | - |
| 최대현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현창훈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한정원 | 전무 | 미등기 | 46세 | - |
| 김상훈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 김승우 | 부장 | 미등기 | 44세 | - |
메리츠금융지주와 셀트리온이 각각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고, 현대자동차는 자사주 소각을 추진한다. KT&G도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주요 상장사의 주주환원이 이어졌다.
주주 관점 자사주 취득·소각과 배당은 발행주식 수와 현금 배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이다. 여러 기업의 조치를 묶은 시장 동향 기사로, 개별 기업의 단일 사건보다는 주주환원 흐름을 보여준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이 756곳으로 늘었고, 현대자동차의 자사주 소각과 주요 기업의 배당 결정 등 주주환원 사례가 소개됐다.
주주 관점 밸류업 정책 참여 확대와 자사주 소각·배당 사례를 통해 시장 전반의 주주환원 흐름과 제도 성과를 보여준다.
메리츠금융지주가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했다. 신규 계약으로 취득하는 주식은 전량 소각하며,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합친 총주주환원율 목표는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다.
주주 관점 추가 자사주 취득과 전량 소각은 주주환원의 집행 규모와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조치다. 배당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 목표도 함께 제시돼 자본배분 정책을 판단할 수 있다.
메리츠금융지주 조정호 회장이 적극적인 자사주 소각을 통해 지배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그룹을 둘러싼 법적 분쟁과 특별 세무조사도 함께 거론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이 잔여 주주의 지분율과 최대주주 지배력에 미치는 효과를 보여준다.
미래에셋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계약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을 차별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결산배당 없이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주환원을 진행할 경우 주주환원율이 60%를 넘을 가능성도 제시했다.
주주 관점 메리츠금융의 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정책과 주주환원율 전망을 다룬 내용으로, 배당과 소각의 조합이 주주가치 및 자본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