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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KOSPI

207940

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20
참여 93.3% 소액 73.9% DART
  • 1 제1호 의안 : 제15기(2025.1.1~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98.5%
  • 2-1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 제2-1호 의안 : 집중투표제 배제 정비 건 가결 찬성 99.7%
  • 2-2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 제2-2호 의안 : 상법 개정 반영 건 가결 찬성 99.9%
  • 3-1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존림 (Rim John Chongbo) 선임의 건 (재선임) 가결 찬성 98.0%
  • 3-2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노균 선임의 건 (재선임) 가결 찬성 97.6%
  • 4 제4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정연 선임의 건 (신규선임) 가결 찬성 97.8%
  • 5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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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지표

시가총액
67.2조
자사주 제외 약 67.1조
PBR
8.10
PER
40.5
ROE
19.44%
배당수익률
-
부채비율
48.4%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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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74.31%
소액주주(특관자제외)
21.69%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3.89% (31명)
자사주
0.11%
전체 주주 수
136,910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3.5조
공시지가 총액
-
시총 대비 비율
5.2%
토지
1건
건물
1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건물 미검증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생산설비 등 - 3.0조 -
토지 미검증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생산설비 등 - 4,620억 -

지배구조

법인 주주

수집된 공시에서 확인된 법인·기관 주주입니다. 전체 주주 명부가 아니며, 보고자·특별관계자 합산 지분은 개별 지분과 중복될 수 있습니다.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6.21 00:25 | 최근 개정 2025.03.14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중간배당: 이사회 결의로 정한 기준일 현재 주주에게 중간배당을 할 수 있음 (제49조)
  • 내부거래·보상·ESG위원회 설치 근거: 이사회 내 위원회로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ESG위원회를 둘 수 있음 (제37조)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 이사 선임 시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 이사 선임 가능성을 낮춤 (제29조②)
  • 이사 임기 3년 고정: 상법상 최장 수준의 고정 임기로 이사회 교체 속도를 제한함 (제31조)
  • 이사회 결의만으로 1조원 전환사채 제3자 배정: 경영상 목적을 이유로 특정인 대상 전환사채 발행이 가능해 경영권 분쟁 시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음 (제16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1조원 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특정인 대상 BW 발행이 가능해 잠재적 지분희석과 우호지분 형성 위험이 있음 (제17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발행주식총수 30% 제3자배정 신주: 경영상 목적을 이유로 특정인에게 대규모 신주 배정이 가능해 기존 주주 지분희석 위험이 있음 (제11조①)

기타 주목 조항

  • 감사위원회: 감사에 갈음하여 3인 이상의 감사위원회를 두고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로 구성 (제42조)
  • 우선주: 의결권 없는 배당우선주를 5,000만주 한도로 발행할 수 있으나 보통주 전환 조항은 확인되지 않음 (제8조)
  • 이사회 의장: 이사회 결의로 이사 중 의장을 선임하나 대표이사 제외 조항은 없음 (제36조①)

이사회

이사 정원
3~10명
이사 임기
3년 (고정)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아니오
성별 다양성 의무
아니오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아니오
전자투표
아니오
배당 기준일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

이사회 결의만으로 제3자 배정 가능 한도

전환사채 (CB)
1조원
신주인수권부사채 (BW)
1조원

보수 근거

이사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보수 한도를 정한다
퇴직금
주주총회 결의로 채택되는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89억
임원수
7명
1인 평균
13억
배당금총액
-
보수/배당
무배당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삼성물산 최대주주 - 43.06%
삼성전자 특수관계인 - 31.22%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 특수관계인 - 0.04%
김태한 대표이사 66세 0.01%
존림(RimJohnChongbo) 발행회사 임원 65세 0.00%
유승호 발행회사 임원 58세 0.00%
노균 발행회사 임원 63세 0.00%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국민연금공단 6.88% +0.20%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2026-07-31
삼성물산 74.32% -0.03% - 특별관계자 변동 및 보유주식수 변동 - 인적분할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2025-11-07
국민연금공단 6.68% +0.29%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2024-03-15

감사

분석일 2026.08.24 16:56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서승환 감사위원 - 2027.03.14 1년 D-130
삼일회계법인 감사 2025.05.01 2027.06.05 - D-213
이창우 감사위원 - 2028.03.13 4년 D-495
이호승 감사위원 - 2028.03.13 1년 D-495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이창우 이사 독립이사 72세 D-495
서승환 이사 독립이사 70세 D-130
존림 (Rim John Chongbo) 사장 사내이사 65세 D-867
노균 부사장 사내이사 63세 D-867
이호승 이사 독립이사 61세 D-495
유승호 부사장 사내이사 58세 D-495
김정연 이사 독립이사 46세 D-867

DART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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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거버넌스

자본정책 중요도 4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6662억원 출자

삼성전자는 이사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참여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대규모 유상증자와 대주주의 출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의 지분 희석 및 계열사 자본 배분에 영향을 준다.

기업재편 중요도 4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경영권 확보 위해 임시주총 소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폴리펩타이드의 경영권 확보를 추진하며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나섰다. 존 청보 림 등 이사 후보 5명을 추천하고, 림 후보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지명했다.

주주 관점 해외 기업의 경영권 확보와 이사회 재편을 위한 절차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재편 및 지배구조 변화와 관련된다.

자본정책 중요도 2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대금 결제 연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대금 결제를 연기한 배경을 다룬 기사다. 차파트너스 관계자는 인수 기대수익률과 자금 조달 비용의 비교를 시장에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주 관점 인수 대금 지급 일정과 자금 조달의 경제성은 대규모 인수 거래의 자본 배분 및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거버넌스 중요도 2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우리사주 청약을 압박 수단으로 검토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법원 결정 이후 우리사주 청약을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노조는 파업에 돌입하면 신규 배치 생산을 중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주 관점 노조의 단체행동 계획과 우리사주 청약 관련 압박은 회사의 생산 및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노사 갈등 사안이다.

거버넌스 중요도 1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이슈와 상법 개정안 논란

기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이슈를 다루면서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 추진을 둘러싼 비판도 전했다. 연구원은 노사 안정성이 공급망과 ESG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주 관점 상법 개정 논의가 언급되지만, 기사 중심은 노사 이슈와 사업 영향에 있어 상장사 거버넌스 제도 변화 자체가 핵심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