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케이뱅크 IPO 이후 주주환원 약속과 기업가치 논란
케이뱅크 대표가 IPO 당시 두 자릿수 ROE 달성 후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 수익성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쟁점으로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수익성 목표와 배당·자사주 소각 약속 이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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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2026 E |
|---|---|---|---|---|---|
| 매출액 | 5,584억원 | 9,465억원 | 1.2조원 | 1.3조원 | - |
| 영업이익 | 919억원 | 164.6억원 | 1,329.7억원 | 1,170.9억원 | 1,410억원 |
| 당기순이익 | 835.7억원 | 128.1억원 | 1,280.5억원 | 1,126.1억원 | 1,225억원 |
| 영업이익률 | 16.46% | 1.74% | 10.82% | 8.77% | - |
| EPS | 222원 | 34원 | 341원 | 294원 | 305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5.22% | +0.2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KhanSSL.P. | 5.36% | +5.36% | 발행회사의 신규상장에 따른 신규보고 | 2026-03-12 |
| 우리은행 | 9.22% | +9.22% | 발행회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및 보고자 소유 지분 장내매도에 따른 보고의무 발생 | 2026-03-12 |
| BCCKINGPIN,LLC | 5.13% | +5.13% | - 발행회사의 신규상장에 따른 신규보고 - 발행회사의 주식 장내매도 | 2026-03-12 |
| 비씨카드 | 31.23% | +31.23% |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 | 2026-03-11 |
| NH투자증권 | 5.11% | +5.11% | 신규상장 | 2026-03-1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채병서 | 감사 | - | 2025.12.31 | 3년 | 만료 |
| 이동건 | 감사위원 | - | 2026.03.31 | 2년 | 만료 |
| 여상훈 주4) | 감사위원 | - | 2026.03.31 | 4년 | 만료 |
| 최종오 주3) | 감사위원 | - | 2026.03.31 | 2년 | 만료 |
| 여상훈 | 감사위원 | - | 2026.03.31 | 4년 | 만료 |
| 최종오 | 감사위원 | - | 2026.03.31 | 2년 | 만료 |
| 양영태 | 감사 | - | 2026.12.31 | 7년 | D-117 |
| 오인서 주4) | 감사위원 | - | 2027.03.31 | 2년 | D-207 |
| 오인서 | 감사위원 | - | 2027.03.31 | 2년 | D-207 |
| 정진호 | 감사위원 | - | 2028.03.31 | 1년 | D-573 |
| 이현애 | 감사위원 | - | 2028.03.31 | 1년 | D-573 |
| 김남준 | 감사위원 | - | 2028.03.31 | 1년 | D-57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동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최우형 주3)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0세 | 만료 |
| 오인서 주4)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207 |
| 심기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9세 | 만료 |
| 장민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8세 | 만료 |
| 이찬승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8세 | D-117 |
| 양영태 | 실장/상무 | 미등기 | 58세 | D-117 |
| 강병주 | 본부장/전무 | 미등기 | 57세 | D-117 |
| 채병서 | 실장/전무 | 미등기 | 57세 | D-117 |
| 탁윤성 | 실장/전무 | 미등기 | 57세 | D-117 |
| 김재성 | 실장/상무 | 미등기 | 56세 | D-117 |
| 원호연 주4)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6세 | 만료 |
| 이경식 주3)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5세 | 만료 |
| 전만풍 주5) | 실장/전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여상훈 주4)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4세 | 만료 |
| 최종오 주3)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4세 | 만료 |
| 이준형 | 실장/전무 | 미등기 | 53세 | D-117 |
| 신리차드빅스 주4)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만료 |
| 차대산 주5)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육두수 | 실장/상무 | 미등기 | 50세 | D-482 |
| 정현숙 | 그룹장/상무 | 미등기 | 49세 | D-117 |
| 김지석 주5)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17 |
케이뱅크 대표가 IPO 당시 두 자릿수 ROE 달성 후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 수익성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쟁점으로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수익성 목표와 배당·자사주 소각 약속 이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케이뱅크가 역성장에 빠진 가운데 상장사 카카오뱅크와 달리 자사주 소각 등 주가 부양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회사는 상장 직후인 만큼 외형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상장 이후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성과 실행 시점이 주주가치 평가의 쟁점이 될 수 있다. 단순 실적 기사가 아니라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주주환원 정책을 다룬다.
케이뱅크가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본격화하려면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비트 의존에서 벗어나는 것도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케이뱅크의 미래 주주환원이 현재 실행된 정책이 아니라 수익성 확보를 전제로 한 과제로 제시된 내용이다. 구체적인 주주제안이나 환원 결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