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미달·동전주 상장사들의 상장폐지 위험 부각
정부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 이후 에스제이그룹, 모아라이프플러스, 지니너스 등 일부 상장사가 시가총액 미달이나 동전주 지속으로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 등으로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국내 상장사의 사례를 다룬 사건이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해당 기업 주주에게 거래정지·정리매매·투자금 회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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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중인 종목도 다음 종가부터 미달로 전환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사유 발생 예상일은 최종 상장폐지 결정일이 아니며, 공식 여부·일정은 KRX 공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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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451.8억원 | 686.3억원 | 1,094.9억원 | 1,071.1억원 | 1,497.3억원 | 1,978.6억원 | 2,037.1억원 | 1,817.9억원 | 1,634.1억원 |
| 영업이익 | 51.5억원 | 77.7억원 | 163.7억원 | 180.3억원 | 291.1억원 | 358.1억원 | 154.3억원 | -32.4억원 | -158.6억원 |
| 당기순이익 | 3.2억원 | 35.3억원 | 131.3억원 | 156.5억원 | 231.6억원 | 290.6억원 | 131.2억원 | -40.8억원 | -107억원 |
| 영업이익률 | 11.41% | 11.32% | 14.95% | 16.83% | 19.44% | 18.10% | 7.57% | -1.78% | -9.71% |
| EPS | 173원 | 1,881원 | 1,818원 | 1,590원 | 2,365원 | 2,974원 | 1,330원 | -282원 | -910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33억 | 280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9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3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이주영 | 54.78% | +3.21% | - 최대주주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 수 및 보유 비율 변동 - 임원 장내매매 및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 추가/해소 | 2026-08-2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천우 | 감사 | - | 2027.03.28 | - | D-204 |
| 조창현 | 감사 | - | 2029.03.26 | 1년 | D-93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천우 | 감사 | 감사 | 68세 | D-204 |
| 연오흠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60세 | D-568 |
| 이권섭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568 |
| 조진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204 |
| 이주영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9세 | D-568 |
| 김대용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6세 | 만료 |
| 고명란 | 본부장 | 미등기 | 54세 | - |
| 강민정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3세 | 만료 |
| 박지훈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47세 | D-568 |
정부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 이후 에스제이그룹, 모아라이프플러스, 지니너스 등 일부 상장사가 시가총액 미달이나 동전주 지속으로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 등으로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국내 상장사의 사례를 다룬 사건이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해당 기업 주주에게 거래정지·정리매매·투자금 회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에스제이그룹이 지난달 4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주가 부양에 나섰지만 주가는 2000원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도 크게 감소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수단이지만, 시장 반응과 기업가치 회복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 최대주주 측 지분 변동 공시와 함께 향후 추가 환원 및 지배구조 변화 여부를 살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