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 이상으로 확대 계획
대양전기공업은 배당성향을 3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소각보다는 성장 투자와 재무적 유연성을 위한 현금 보유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배당 확대 목표와 자사주 소각에 대한 회사의 입장이 구체화돼 주주환원 정책을 평가할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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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1,455.7억원 | 1,399.4억원 | 1,542.4억원 | 1,749.5억원 | 1,430.6억원 | 1,229.4억원 | 1,769.2억원 | 1,891.6억원 | 1,366억원 | 1,304억원 | 1,543.5억원 | 1,962.8억원 | 2,300.9억원 |
| 영업이익 | 174억원 | 156.5억원 | 179.3억원 | 183.1억원 | 147.5억원 | 94.9억원 | 148.6억원 | 163억원 | 72.6억원 | -98.9억원 | 37.3억원 | 156.9억원 | 270.6억원 |
| 당기순이익 | 150.4억원 | 141.9억원 | 171.2억원 | 163.8억원 | 118.3억원 | 126.9억원 | 125억원 | 138.3억원 | 88.4억원 | -75억원 | 83.8억원 | 196억원 | 247.9억원 |
| 영업이익률 | 11.95% | 11.18% | 11.62% | 10.47% | 10.31% | 7.72% | 8.40% | 8.62% | 5.31% | -7.58% | 2.42% | 7.99% | 11.76%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664.4억원 | 1,907억원 | 2,050.6억원 | 2,276.2억원 | 2,455.5억원 | 2,541억원 | 2,604.4억원 | 2,539.9억원 | 2,600억원 | 2,611.1억원 | 2,979.5억원 | 3,086.1억원 | 3,219.8억원 |
| 부채총계 | 424.2억원 | 515.3억원 | 494.4억원 | 559.2억원 | 618.2억원 | 585.5억원 | 524.4억원 | 349.5억원 | 333.1억원 | 426.4억원 | 722.7억원 | 633.4억원 | 527.8억원 |
| 자본총계 | 1,240.2억원 | 1,391.8억원 | 1,556.2억원 | 1,717억원 | 1,837.3억원 | 1,955.5억원 | 2,080억원 | 2,190.4억원 | 2,266.9억원 | 2,184.7억원 | 2,256.8억원 | 2,452.7억원 | 2,692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42.6억원 | 155.6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88.3억원 | -59.6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73.3억원 | -7.9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12.13% | 10.20% | 11.00% | 9.54% | 6.44% | 6.49% | 6.01% | 6.31% | 3.90% | -3.43% | 3.71% | 7.99% | 9.21% |
| 부채비율 | 34.20% | 37.02% | 31.77% | 32.57% | 33.65% | 29.94% | 25.21% | 15.95% | 14.70% | 19.52% | 32.02% | 25.82% | 19.61%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 | - | - | - | - | - | 200원 | 200원 | 100원 | - | - | 100원 | 200원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1,196.6억원 | - | - | 1,579.6억원 | - | - | 1,146.6억원 | - | - | 1,677.4억원 | 2,073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854억원 | - | - | 961.3억원 | - | - | 1,453.4억원 | - | - | 1,408.7억원 | 1,146.8억원 |
| 유동부채 | - | - | 480억원 | - | - | 579.2억원 | - | - | 320.8억원 | - | - | 618억원 | 508.2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14.4억원 | - | - | 6.3억원 | - | - | 12.3억원 | - | - | 15.4억원 | 19.6억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2,452.7억원 | 2,692억원 |
| 자본금 | - | - | - | - | - | 47.8억원 | - | - | 47.8억원 | - | - | 47.8억원 | 47.8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 - | 250.5억원 | 252.7억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 | - | - | - | - | - | - | - | 93.3억원 | 93.3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1,178.9억원 | - | - | 1,588.5억원 | - | - | 1,902억원 | - | - | 2,095.4억원 | 2,331.1억원 |
| 비지배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0원 | -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수창 | 감사 | - | 2027.03.27 | 2년 | D-14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철병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5세 | D-506 |
| 정수창 | 감사 | 감사 | 74세 | D-141 |
| 박정귀 | 부사장 | 사내이사 | 60세 | D-506 |
| 김곤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권순돈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김진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황길태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이채동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서영우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506 |
| 송지영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정봉출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노상수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정충한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황현석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대양전기공업은 배당성향을 3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소각보다는 성장 투자와 재무적 유연성을 위한 현금 보유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배당 확대 목표와 자사주 소각에 대한 회사의 입장이 구체화돼 주주환원 정책을 평가할 근거가 된다.
대양전기공업은 쿼드자산운용이 제안한 3년간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회사는 배당 확대는 검토하면서도 인수합병 자금 확보와 유통물량 감소 등을 이유로 자사주 소각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요구에 대한 회사의 답변과 운용사의 표 대결 검토가 맞물려 주주제안이나 의결권 대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쿼드자산운용은 대양전기공업의 잉여금 운용과 자본 효율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은행 관계자는 잉여금을 수익 창출이나 자사주 소각에 활용하면 ROE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운용사의 상장사 자본 배분 비판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요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주행동주의 관점에서 주목할 사안이다.
쿼드운용은 대양전기공업에 두 번째 주주서한을 보내 자본배분 정상화를 요구했다. 운용사는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건설적 협력 의사를 밝혔다.
주주 관점 상장사에 대한 주주서한과 자본배분 개선 요구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구체적 진행 상황으로, 회사의 자본정책과 주주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