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밸류업 지표 PBR 1.02배 기록
신한금융은 자체 밸류업 지표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2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수가 1년 사이 약 2.5% 감소했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과 밸류업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핵심 목표: ROE 10%+(10~12% 구간), 주주환원율 50%+, CET1비율 13%+, 발행주식수 50백만주 감축
주주환원: **주주환원율 50%+**의 Formula 기반 예측 가능한 정책 제시, PBR 수준·세제개편을 고려한 주주환원 Mix 재검토
이행 일정: 기존 2027년 목표 유지, 매년 향후 3개년 관리구간 가이던스 제시 예정
특이사항: 2025년 ROE 9.11%, 주주환원율 50.2%, 2026년 1월까지 약 25백만주 감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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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 | 5.9조원 | 6.1조원 | 6.5조원 | 7조원 |
| 당기순이익 | 4.8조원 | 4.5조원 | 4.6조원 | 5.1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664.4조원 | 691.8조원 | 739.8조원 | 786조원 |
| 부채총계 | 611조원 | 635.5조원 | 680.9조원 | 725.6조원 |
| 자본총계 | 53.4조원 | 56.3조원 | 58.8조원 | 60.4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4.6조원 | 9.7조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1,485.3억원 | -10.9조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1,826.5억원 | 1.3조원 |
| 투자지표 | ||||
| ROE | 8.90% | 7.95% | 7.75% | 8.42% |
| 부채비율 | 1,143.71% | 1,128.29% | 1,157.65% | 1,201.94%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8,498원 | 8,048원 | 8,441원 | 9,812원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2,065원 | 2,100원 | 2,160원 | 2,590원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56.1조원 | 58조원 |
| 자본금 | - | - | 3조원 | 3조원 |
| 자본잉여금 | - | - | 12.1조원 | 12.1조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1.8조원 | -2.5조원 |
| 이익잉여금 | - | - | 39조원 | 41.8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2.8조원 | 2.4조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6,116억 | 1.2조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BlackRockFundAdvisors | 7.14% | +1.0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장외에서 발행회사의 증권예탁증권 매수 - 특별관계자 변동 | 2026-08-11 |
| 국민연금공단 | 8.60% | +0.8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2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진현덕 | 감사위원 | 2020.03.26 | 2025.03.23 | 6년 | 만료 |
| 최재붕 | 감사위원 | 2021.03.25 | 2025.03.23 | 5년 | 만료 |
| 윤재원 | 감사위원 | 2020.03.26 | 2026.03.26 | 6년 | 만료 |
| 송성주 | 감사위원 | 2024.03.26 | 2026.03.26 | 2년 | 만료 |
| 이용국 | 감사위원 | 2021.03.25 | 2026.03.26 | 5년 | 만료 |
| 한영회계법인 | 감사 | 2025.05.01 | 2026.09.28 | - | 만료 |
| 김지온 | 감사 | 2024.01.01 | 2026.12.31 | 2년 | D-57 |
| 곽수근 | 감사위원 | 2021.03.25 | 2027.03.26 | 5년 | D-142 |
| 배훈 | 감사위원 | 2021.03.25 | 2027.03.26 | 5년 | D-142 |
| 김조설 | 감사위원 | 2022.03.24 | 2027.03.26 | 4년 | D-142 |
| 전묘상 | 감사위원 | 2025.03.26 | 2027.03.26 | 1년 | D-142 |
| 양인집 | 감사위원 | 2025.03.26 | 2027.03.26 | 1년 | D-142 |
| 최영권 | 감사위원 | 2024.03.26 | 2027.03.26 | 2년 | D-142 |
| 임승연 | 감사위원 | 2026.03.26 | 2028.03.26 | 1년 | D-50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곽수근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3세 | D-142 |
| 배훈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3세 | D-142 |
| 박종복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1세 | D-508 |
| 김조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D-142 |
| 양인집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D-142 |
| 진옥동 | 대표이사 회장 | 사내이사 | 65세 | D-873 |
| 정상혁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2세 | D-142 |
| 최영권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142 |
| 박현주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D-57 |
| 이인균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D-57 |
| 고석헌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D-57 |
| 김지온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8세 | D-57 |
| 나훈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7세 | D-422 |
| 최혁재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6세 | D-57 |
| 이영호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6세 | D-57 |
| 장정훈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D-422 |
| 송성주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5세 | D-142 |
| 김준환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4세 | D-57 |
| 임승연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D-508 |
| 전묘상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6세 | D-142 |
신한금융은 자체 밸류업 지표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2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수가 1년 사이 약 2.5% 감소했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과 밸류업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KB금융은 주당 1167원, 총 4049억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기사에 따르면 다른 금융지주사들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이어갔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사의 구체적인 분기 배당과 환원 지속 여부는 투자자의 주주환원 평가에 직접 연결된다.
기사는 신한금융지주의 주식 수 감소가 주당순이익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주식 수가 2021년 수준을 유지했다면 지난해 EPS가 약 9310원이었을 것으로 추산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이 주당 지표에 미치는 효과를 다루지만, 새로운 소각 결정이나 계획을 전한 기사는 아닙니다.
금융지주 이사회와 자회사 이사회가 회장·은행장 후보 추천 절차를 강화하고, 추천 경위와 임추위원의 확인서를 주주에게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한금융은 자회사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은행장 선임 절차 개편을 밝혔다.
주주 관점 금융회사 최고경영자 승계와 후보 추천 과정의 투명성 및 이사회 독립성에 관한 변화로, 주주가 경영진 선임 절차를 감시하는 데 중요합니다.
신한금융은 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을 합친 주주환원 규모가 약 2조5000억원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을 결의했고, 우리금융도 분기 배당을 결정했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사의 배당과 자사주 정책은 주주 환원 규모와 자본 배분에 직접 관련된다.